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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어쓰기22

'없다' 띄어쓰기 '없다'는 형용사로 띄어 씀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경우는 복합어로 보아 붙여 씁니다.(예) 어이없다, 쓸데없다, 아낌없다, 거리낌없다,가량없다, 가없다, 다름없다, 느닷없다, 끊임없다, 틀림없다, 상관없다, 거침없다, 변함없다, 빠짐없다, 힘없다, 어림없다, 아랑곳없다예에서 보는 것처럼 순우리말과 결합하는 경우 붙여 씁니다. 예의 단어는 '-없다'에 부사화 접미사 '-이'가 결합 하면 부사가 되고, 이 경우도 물론 하나의 단어로 취급해 붙여 씁니다. 2024. 6. 7.
만 띄어쓰기 ‘사흘 만에’처럼 띄어 쓰는 것이 맞습니다. 사흘 만에 그 일을 다 끝냈다.3년 만에하루 만에 단, "하나만 주세요"와 같이 어느 것을 한정하는 '만'은 앞말과 붙여 써야 합니다. 2024. 6. 3.
치다, 쳐도 띄어쓰기 그렇다 쳐도  '어림으로 셈하다', '셈에 넣다'는 뜻으로 사용되는 '치다'는 앞 말과 띄어 써야 합니다. (예) 중요하다손치더라도 (x) -> 중요하다손 치더라도 (o) (-는다손/-ㄴ다손/-다손'이 어미)먹는다쳐도 (x) -> 먹는다 쳐도 (o) 2024. 6. 1.
밖에 띄어쓰기 '-밖에'가 '오직 그것뿐임'을 뜻하면 조사이므로 앞의 명사에 붙여 써야 하고, '-밖에'가 '바깥, 범위나 한계를 넘어선 부분'을 뜻하면 '밖 (명사)+에 (조사)'이기 때문에 앞 명사와 띄어 써야 합니다. 특히, '밖에서, 밖에도'는 명사와 조사의 결합일 때가 많습니다.(예) 눈물 밖에 없다 -> 눈물밖에 없다집밖에도 꽃이 있다->집 밖에도 꽃이 있다. 2024.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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