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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27

화를 삭이다, 삭히다, 맞춤법 긴장이나 화를 풀어 마음을 가라앉히다는 의미로 '삭이다(삭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예문:힘든 하루를 보낸 후, 산책을 하며 마음을 삭였다.큰 스트레스를 받은 직후, 깊은 호흡을 통해 감정을 삭였다.한편, '삭히다'는 김치나 젓갈과 같은 음식물을 발효시켜 맛을 내는 것을 의미합니다.예문:어머니는 매년 김장철이 되면 김치를 정성스럽게 삭히신다.멸치젓을 오랫동안 삭혀 깊은 맛이 나게 했다.2024.05.31 - [국어] - 그중, 이중 띄어쓰기2024.06.01 - [국어] - 치다, 쳐도 띄어쓰기2024.06.14 - [국어] - 쌔비다 vs 쎄비다 2024. 7. 12.
면발 vs 면빨, 말발 vs 말빨, 맞춤법 면발 vs 면빨면발이 가늘다. (0)면빨이 가늘다. 말발 vs 말빨말발이 센 여자 (0)말빨이 센 여자 2024. 6. 15.
쌔비다 vs 쎄비다 쌔비다 vs 쎄비다 (남의 물건을 훔치다) 남의 지갑을 쌔비다. (0)남의 지갑을 쎄비다. 2024. 6. 14.
'없다' 띄어쓰기 '없다'는 형용사로 띄어 씀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경우는 복합어로 보아 붙여 씁니다.(예) 어이없다, 쓸데없다, 아낌없다, 거리낌없다,가량없다, 가없다, 다름없다, 느닷없다, 끊임없다, 틀림없다, 상관없다, 거침없다, 변함없다, 빠짐없다, 힘없다, 어림없다, 아랑곳없다예에서 보는 것처럼 순우리말과 결합하는 경우 붙여 씁니다. 예의 단어는 '-없다'에 부사화 접미사 '-이'가 결합 하면 부사가 되고, 이 경우도 물론 하나의 단어로 취급해 붙여 씁니다. 2024.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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